이타테의 소와 함께 살아 간다.-마을 전체 피난으로부터의 부활-

이타테무라의 축산 농가 야마다 다케시 씨가 소유한 논과 현지 농가들이 관리하는 목초지에서 소 방목 실증 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논에서의 시험은 올해로 2번째, 목초지에서의 시험은 원전 사고 이후 처음입니다.
3개월간 방목을 해서 먹은 풀의 양과 토양, 소의 혈액 방사성 세슘 농도 등을 매달 현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논 방목 실증 시험에서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검사 결과, 소의 건강 상태 등에 문제가 없으면 야마다 씨는 피난 중인 후쿠시마시 이노마치에서 사육하고 있는 약 50마리의 소를 연내에 이타테무라에 신축 중인 우사로 옮길 예정입니다. “실증 시험을 거듭해서 방목할 수 있는 장소를 넓히고 싶다”고 말하는 야마다 씨. 야마다 씨의 꿈은 ‘100마리의 소를 기르는 것’.
원전 사고로 끊어진 마을의 브랜드 소 ‘이타테 소’의 부활을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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